국가유산 수리 과정을 직접 눈으로…전국 31곳 수리현장 공개
문화재청은 5월 한달 간 전국 31곳의 국가유산 수리현장을 특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2014년부터 해마다 문화유산 수리 현장 중 중점 공개 대상을 선정해 공개해 왔는데, 이번에는 중점...
새마을금고 건전성 감독 강화…행안부-금융위, 상시감독 체계 구축
지난해 대규모 예금인출(뱅크런) 사태를 겪은 새마을 금고의 건전성 감독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가 맞손을 잡았다.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감독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농가에서 만든 양파즙 등 가공식품…“직거래 매장에서도 판매를”
# 김농민씨(가명)는 즉석판매업 신고로 직접 재배한 양파로 양파즙을 온라인 판매하던 중, 생산을 늘리려했으나 일반 매장에 판매하기 위해서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해야 하고 시설·장비 구축 등에...
코로나 때 7% 넘는 대출 받은 자영업자, 최대 5.5% 금리로 갈아탄다
코로나19 시기 7%가 넘는 고금리 가계신용대출을 받았던 자영업자들이 최고 연 5.5%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서울 시내 은행 창구 모습.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공유열기 공감수 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 대중교통 패러다임 논의의 장 열린다…국제정책포럼 개최 [출처]...
우리나라 대중교통 정책의 우수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주요국들과 대중교통 서비스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국제교류의 장을 연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교통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11차 대중교통...
양자기술 국제표준 개발 한국에서 최초 시작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양자기술의 국제표준 개발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영국·독일·중국 등 22개국 1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양자기술...
범정부 관계기관 TF 가동…악성민원 근절에 속도
정부가 악성민원 근절을 위해 ▲위법행위 대응 ▲민원제도 개선 ▲민원공무원 처우개선 등 부처합동 개선안을 마련·추진한다.
이에 행안부는 지난 8일부터 의견 수렴 및 대책 마련을 위한 내부...
“디지털서 소외되지 않도록”…교육부, 성인 문해교육 확대
정부가 무인안내기(키오스크) 사용법, 배달·쇼핑 애플리케이션(앱) 이용법 등을 포함한 성인 디지털 문해교육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29일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4년 성인...
복지부, 진료 피해신고센터 운영…의사 집단행동 등에 대비
보건복지부는 의사 집단행동 등 만일의 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국민 피해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12일 조규홍 장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5차...
순천향대 천안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지정…피해자 지원 강화
환경부가 석면환경보건센터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을 지정하고 이를 통해 석면피해자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제4기 석면환경보건센터 재지정과 함께 주거 등 생활환경에서 석면 노출에 따른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